제목이 조금 아이러니한데요. "블로깅을 잘하려면 블로깅을 하지마라" 제목을 보신 분들은 어리둥절 하실 것입니다. 블로깅을 잘하려면 일단 블로깅을 당연히 해야되는거 아니야? 이거 뭥미? 라고 생각하셨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글의 발아점은 J준님의 블로깅이 인터넷 글쓰기만을 의미하진 않는다.라는 글에서 얻었습니다.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방법의 첫번째는 블로그에 매여있지 않는데서부터 시작합니다."라는 J준님의 말에서 이 글이 시작됐습니다.
블로그의 기본은 글쓰기 입니다. 우리가 펜으로 종이에 쓰는 행위가 온라인으로 옮겨 온 것입니다. (블로그의 가장 큰 가치가 소틍으로 블로깅이 상호 교류한다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인 글쓰기에 초점을 맟추기 위해 과감히 생략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깅이란 글쓰기로 단순화시킬 수 있고,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은 글쓰기만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글이 요점입니다.
글을 쓴다는 행위를 무한 반복한다고 해도 좋은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프랑스 작가로 우리나라에서는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발한 상상도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면 자동으로 나오는 것이 아닐 것 입니다. 그의 작은 일상들, 스쳐간 TV 프로그램, 우연히 읽은 기사 한 줄, 친구들과 나눈 사소한 잡담 등 예측할 수 없는 모든 경험들이 모여 그의 기발한 상상을 만들어내고, 좋은 소설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어 혼자만의 예측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위의 예측이 맞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글이라는 것은 단순히 글자의 모음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사고의 집합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고, 사색의 시간이 충분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컴퓨터에 자판을 얼마나 많이 두드리는냐에 따라서 좋은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좋은 글을 결정짓는 요소는 어떤 직,간접적인 경험을 했느냐, 얼마나 많이 생각했는냐 입니다.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을 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깅만 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덧. 블로그 글 소재가 없어서 혹시 모니터 앞에서 멍때리고 계시고 있진 않은가요? 글이 안써진다면 밖으로 나가서 따뜻한 봄바람이라도 쐬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꼬마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숨겨진 보물같은 글 소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블로그의 기본은 글쓰기 입니다. 우리가 펜으로 종이에 쓰는 행위가 온라인으로 옮겨 온 것입니다. (블로그의 가장 큰 가치가 소틍으로 블로깅이 상호 교류한다는 측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인 글쓰기에 초점을 맟추기 위해 과감히 생략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깅이란 글쓰기로 단순화시킬 수 있고,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은 글쓰기만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이 글이 요점입니다.
글을 쓴다는 행위를 무한 반복한다고 해도 좋은 글이 써지지 않습니다. 프랑스 작가로 우리나라에서는 "개미"로 유명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기발한 상상도 무조건 책상에 앉아서 글을 쓰면 자동으로 나오는 것이 아닐 것 입니다. 그의 작은 일상들, 스쳐간 TV 프로그램, 우연히 읽은 기사 한 줄, 친구들과 나눈 사소한 잡담 등 예측할 수 없는 모든 경험들이 모여 그의 기발한 상상을 만들어내고, 좋은 소설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를 좋아하지만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없어 혼자만의 예측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위의 예측이 맞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글이라는 것은 단순히 글자의 모음이 아니라 개인의 경험과 사고의 집합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축적되고, 사색의 시간이 충분이 바탕이 되어야 합니다. 컴퓨터에 자판을 얼마나 많이 두드리는냐에 따라서 좋은 글이 나오지 않습니다. 좋은 글을 결정짓는 요소는 어떤 직,간접적인 경험을 했느냐, 얼마나 많이 생각했는냐 입니다. 성공적인 블로그 운영을 하는 블로거들은 블로깅만 하지 않습니다. 끊임없이 온,오프라인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덧. 블로그 글 소재가 없어서 혹시 모니터 앞에서 멍때리고 계시고 있진 않은가요? 글이 안써진다면 밖으로 나가서 따뜻한 봄바람이라도 쐬어 보시길 바랍니다. 지나가는 꼬마 아이들의 이야기 속에 숨겨진 보물같은 글 소재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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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블로그에 글 쓰는 6가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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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이 인터넷 글쓰기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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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 사진은 어디인가요?
엄청 멋지네요 ^^
사진 공유 사이트인 플리커에서 가져온 것입니다~
라떼군님 반갑습니다. 자주뵙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funeasy님
ㅋㅋ 글이란 경험을 통한 감정과 느낌에서 우러나오는 것인데, 상상만으로 글을 쓰는 것은 한계가 있고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기호와 맞기도 쉽지 않지요. 아무리 대단한 문장가라도 사랑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릴 수 없고 또 그것과 관련한 글을 쓸 수 없는 것처럼요. 특히 블로그에 쓰여지는 많은 대중이 휙 읽어 넘기는 글들은 글쓴이의 문장력보다는 역시 그것이 담고있는 컨텐츠의 질에 따라 평가받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 글보다 더 좋은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불쬐는 고양이님ㅎ 아이디가 참 재밌는데요!
문장력보다는 역시 콘텐츠 질이라는 말 공감합니다
제 이야기 하시는 줄 알고 깜짝 놀랬습니다.
모니터 앞에서 멍하게 멍 때리고 있었거든요. ㅠㅠ
하하~ 윤상준님도 오늘 날씨가 좋은데요~
따뜻한 봄바람 맞으러 가세요
좋은글입니다
감사합니다, 티런님
저도 요즘 멍때리고 있는중...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네요.
평범한 진리가 블로그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더라구요ㅎ
자주 뵈요 와이엇님
블로깅 사실 참 부담스럽습니다.
포스팅 하고 싶은 내용 소재는 자꾸 보이는데
이걸 풀어낼 재주가 부족하니^^;
게다가 게으름까지~ ㅋ 산넘어 산
그래도 소재가 보이시는 레인보우필님은 다행이신 것 같네요~ 많은 블로거들이 소재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거든요ㅎ
산넘어 산을 넘어서 좋은 글 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좋은 글 잘읽고 갑니다...
글이 안 써질 때는 이렇게 이수님과 같은 블로거들의 글을 읽고 돌아다닙니다...
그러다 보면 새벽이 밝아오지요....
여운이 남는 댓글인데요~
okgosu님 블로깅도 재밌지만, 잠은 주무셔야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ㅎ 옳은 말씀이 십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공감가는 내용이네요^^ 전 재료도, 재주도 없으니 참 안타까운 일이지요; 이수님 필명 바꾸시기 전에 자주 들렸었는데 블로그를 시작하고는 다른분들의 블로그 방문이 줄어드는거 같네요;
다른분들은 더 원활히 소통하던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웃 추가 피드 받고 종종 올께요^^
안녕하세요, SonOGong님!
자신의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댓글같은 소통 활동은 조금 시간이 부족한게 사실이죠,
그래도 소통이 블로깅을 계속하게 해주는 활력이랍니다~
자주 자주 놀러오셨으면 좋겠습니다
100% 동감입니다. 예전에 제가 그림그리는 취미에 한참 심취해 있을때, 그림만 많이 그린다고 실력이 느는 것이 아니라는 걸 배웠었죠. 책, 자연,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내 안에 쌓인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더군요. 블로깅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요^^.
블로그 팁도 사실상 인생의 진리(?)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뭐든지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성공을 하는 것이고, 여기에 몇가지 기술이 있다면 더 빨리 성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Tping님 좋은 댓글 감사하고,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억지로 뭔가 이끌어내려할수록 더 막히더라구요,
그럴땐 아주 후리~~~하게, 지내는게 좋았어요.ㅎㅎ
^^오늘도 잘 보고갑니당, 숑숑숑^0^/
저도 그래서 억지로는 글을 쓰지 않을려고 한답니다~
편하게 마음먹어야 더 잘 글이 써지더라구요ㅎㅎ
좋은 하루보내세요, 니나브리사님
글쓰기를 잘 하려면...
매체를 많이 접하는게 가장 중요하죠^^;;
TV도 많이 보고, 책도 많이 읽고, 이것저것 많이~
그래야 그만큼 좋은 글을 많이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엽기님 말씀 공감합니다.
저도 책, TV같은데서 소재를 많이 얻거든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부족한 글을 이리 소개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저 역시 이수님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J준님에서 글 소재의 영감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이번처럼 가끔씩 우려 먹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따라 멍때리고 있었는데(라고 하지만 일때문에 글 쓸 여력도 없었네요 -.-).
좀 차분히 생각하고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앞섭니다 ^^
안녕하세요, 학주님~~
학주님 모르게 몰래몰래 글 잘보고 있답니다ㅎ
좋은 댓글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요즘의 제 모습이네요.
뭔가 써야 한다는 강박감에 멍때리는......
그래서 요즘은 그저 눈팅만 하고 있네요.
블로깅도 주기가 있는 것 같아요~~
글이 잘 써지는 시기가 있고, 또 안 써지는 시기가 있고~
금빛님 재충전 하시고, 좋은 글로 만났으면 좋겠네요
점점 뜸해지고 있던 제모습을 느끼고 있던 차에
좋은글 잘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moongala님~

도움이 되셨나요?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